가수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출연한 방송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를 선보였다. 2년간 운동과 식단관리, 위고비를 병행해 체중을 감량한 결과로 유재석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년 다이어트로 완전히 달라진 얼굴
이승철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4회에 출연해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2년 전부터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 다이어트 보조제 위고비까지 활용하며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달라진 얼굴선과 몸매를 본 유재석은 놀라움을 표하며 이승철의 변화를 집중 조명했다.
올해 손주 본다는 이승철
이승철은 올해 안에 할아버지가 된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의 딸이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철은 2007년 사업가 박현정씨와 재혼해 박씨의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두 딸을 함께 키워왔다. 첫째 딸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고 올해 손주 소식까지 이어지며 겹경사를 맞았다.
유재석은 이승철에게 할아버지가 되어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일 것 같다며 덕담을 건넸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승철의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놀랐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 누리꾼은 "이승철 근황 보고 깜짝 놀랐다, 40년차 가수 맞나 싶을 정도"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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