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수술에 이어 또 한 번의 성형수술을 암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 및 시술을 앞둔 환자를 위한 전신 마취 및 수면 마취 주의사항이 담겨 있다. 안내문 속 '코 수술이나 절개안면거상을 하시는 경우 8시간 금식해달라'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어, 성형 관련 수술을 앞두고 있음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최준희는 해당 사진과 함께 "헤헤 설렌다"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수술을 앞둔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눈 수술 예약 공개… 짝짝이 눈 교정 소식 전해
최준희의 성형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달에도 성형외과에서 전달받은 예약 안내 문자를 직접 공개하며 눈 수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음"이라는 유쾌한 멘트를 덧붙이며 눈 재수술을 통한 스타일 변신을 예고했었다. 이어 한 달 만에 추가 수술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팬들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면 윤곽·코·쌍꺼풀 솔직 고백… 11세 연상과 결혼 후 근황
최준희는 그동안 SNS와 여러 매체를 통해 안면 윤곽, 코, 쌍꺼풀 등 다수의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털털하고 숨김없는 성격으로 솔직한 일상을 공유하며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고(故) 최진실의 딸로 잘 알려진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결혼 이후에도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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