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최근 달라진 외모의 비결을 공개하며 전현무의 추천으로 치아 미용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영상에서 피부과를 찾아 자신이 받고 있는 미용 시술을 솔직하게 소개했다.
이날 장영란은 “요즘 예뻐졌다는 댓글이 많이 달린다”며 자신만의 관리 비법으로 콧볼 보톡스를 공개했다. 그는 “아이돌도 많이 하는 시술”이라며 “코가 벌렁거리는 근육을 잡아줘 표정이 더 자연스럽게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형을 둘러싼 오해에도 입을 열었다. 장영란은 “눈 수술은 했지만 성형을 많이 한 건 아니다. 악성 댓글은 자제해 달라”며 “하관은 제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치아는 했잖아요”라고 묻자 웃으며 인정했다.
장영란은 “라미네이트를 한 지 15년 정도 됐는데 뒤가 깨지더라”며 “전현무가 소개해줘서 제로네이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니가 조금 컸는데 시술 후 자연스럽게 작아져 사람들이 예뻐진 비결이 뭐냐고 묻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콧볼 보톡스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코를 세웠냐고 묻는데 성형은 아니다”라며 “가성비가 좋은 시술이지만 조금 아픈 게 유일한 단점”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어려 보인다”, “관리 효과가 확실하다”, “시술 정보가 도움이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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