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리진이 금일(5일) 전거래일 대비 6.30%(80원) 상승한 1,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4,386주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타법인이 각각 9,435주, 5,451주를 순매수하며 종일 상승장을 기록했다.
네오리진의 주가 상승은 외국인과 기타법인의 동반 매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개인이 당일 매도로 전환해 대규모 물량을 쏟아냈으나, 외국인과 기타법인이 해당 물량을 모두 흡수해 주가를 부양시키는 형국이다. 외국인 등의 매수 우위로 네오리진의 주가는 7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다.
반면, 조이시티는 금일(5일) 전거래일 대비 11.45%(141원) 하락한 1,09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96,984주, 57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이 651,445주를 순매도하며 종일 약세를 면치 못했다.
조이시티의 주가 하락은 가격부담이 상승한 데 대한 반응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조이시티의 주가는 출시 예정 신작인 ‘프리스타일 풋볼2’에 대한 기대감으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에 가격부담이 커졌고 투자자 차익실현이 현실화되면서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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