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이 볼이 부어 보인다는 논란과 시술 의혹에 휩싸인 지 한 달여 만에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고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장동건은 논란과 달리 여전한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논란의 시작, 행사 사진 한 장
지난달 2일 한 매체가 게재한 주류 브랜드 행사 사진에서 장동건의 볼이 유독 빨갛고 부어 보인다는 지적이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필러 등 시술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빠르게 퍼졌다.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된 근황
4일 고소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해당 행사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동건은 매끈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논란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영상에는 홍진경, 정일우, 오은영, 이민호, 이정재 등 스타들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건은 채널을 찾은 구독자들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전했다.
1972년생인 장동건은 2010년 고소영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작으로는 2024년 개봉한 영화 '보통의 가족'이 있다.
이번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장동건은 장동건이다"라며 사진 한 장으로 번진 시술 논란이 무색해졌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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