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를 공부와 업무, 독서에 활용하는 생산성 도구로 내세운다. 10월 31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에게는 북스탠드를 증정한다.
소니코리아는 신규 광고 캠페인 ‘요즘 우리는 XM6로 몰입’을 공개하고 8월 5일부터 WH-1000XM6 북스탠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짧고 강한 숏폼 콘텐츠가 일상화되면서 긴 시간 집중하기 어려워진 소비자의 생활상을 소재로 삼았다. 영상에는 시험 공부와 과제를 시작하려는 순간 인공지능 동물 영상과 ASMR, 댄스 챌린지 등 숏폼 콘텐츠의 잔상이 현실 공간에 등장하는 장면이 담겼다.
WH-1000XM6를 착용하면 주변의 방해 요소가 사라지고 조용한 공간으로 전환되는 연출을 통해 제품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몰입 경험을 강조했다.
프로모션은 8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니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WH-1000XM6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정품 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몰입의 정점 북스탠드’를 제공한다.
북스탠드는 책과 노트북, 태블릿을 거치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눈높이와 자세에 맞춰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책을 고정하는 기능도 갖췄다.
다만 사은품 신청 마감일은 보도자료 안에서 다르게 표기됐다. 앞부분에는 11월 11일까지, 상세 안내에는 11월 10일까지로 기재돼 있어 정확한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WH-1000XM6는 소니 1000X 시리즈의 6세대 플래그십 모델이다.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마이크 12개를 탑재했으며, 접을 수 있는 폴더블 구조와 넓은 헤드밴드, 소프트 핏 레더 소재 이어패드를 적용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WH-1000XM6를 공부와 업무, 독서, 창작 등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생산성 도구로 제안한다”며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통해 자신만의 몰입 습관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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