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이상민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5일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 ‘EPISODE 01. GENESIS: 신의 전장’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규모 업데이트는 8월 26일 진행될 예정이다. 인터서버와 월드 거래소가 출시되며, 신규 클래스 ‘힐러’와 신규 콘텐츠 ‘별자리’도 함께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 시 ‘GENESIS 선물 상자’, ‘희귀 등급 영체 소환권(신성 로어 III)’, ‘초보자 장비 지원 세트’ 등 특별한 사전등록 보상을 지급한다.
한편 '솔: 인챈트'는 지난 6월 정식 출시 후 단 36시간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또 론칭 이후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약 15만명으로 집계되는 등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다. 올해 출시된 MMORPG 신작 가운데 눈에 띄는 흥행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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