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최근 팔레스타인의 친이란 무장정파 하마스가
완전한 무장 해제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이스라엘을 상대로 수십 년간 무장투쟁을 벌여온 하마스가 무기를 완전히 내려놓겠다고 약속한 게 처음입니다. 지옥과도 같은 가자지구에 드디어 평화가 찾아오는 것 아니냐는 기대를 품게 만드는데요.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폭격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이스라엘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기는 하마스는 왜 무장해제에 합의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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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구성: 이정진
편집: 김선홍
촬영: 이성욱
영상: 로이터·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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