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오페라 ‘춘향전’이 국제학생 150여 명과 만났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창작 오페라 ‘춘향전’이 국제학생 150여 명과 만났다

중도일보 2026-08-05 14:59:55 신고

3줄요약
경성대경성대학교 재학생이 참여한 창작 오페라 '춘향전'을 관람한 국제학생 150여 명이 경성대 콘서트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성대학교 제공)

경성대학교 재학생이 무대에 오른 창작 오페라 '춘향전'이 세계 각국 학생들과 만났다. K팝 춤과 비빔밥, 부산 관광지도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체험 공간이 됐다.

경성대와 한양대학교 ERICA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국제학생 150여 명이 참여한 'K-MEGA in Busan 2026 국제학생 여름학교'를 부산에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춘향전'을 관람한 뒤 K팝 댄스를 배우고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를 함께했다. 부산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도 이어졌다.

첫날에는 '유학생 지역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성대 글로컬대학사업단은 지역의 공연·관광 자원을 대학 간 교류와 연결해 국제학생들이 부산에서 한국문화의 여러 모습을 접하도록 일정을 구성했다.

경성대는 앞으로 국내외 대학·기관과의 연계 범위를 넓히고, 부산의 문화적 특성을 담은 'K-MEGA'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