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4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오후부터는 가끔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 5∼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전 5시 기온은 전주 27.8도, 군산 26.5도, 남원 25.8도, 장수 22.5도 등을 기록했다.
도내 낮 최고기온은 34∼37도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극한 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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