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배우 박하선이 해외 여행 중 찍은 감각적인 수영복 사진을 공유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하선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사막과 코첼라가 있는 장소라며, 매일 밤 숙소로 찾아오던 귀뚜라미와의 추억과 함께 벌레가 싫다는 유쾌한 글과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여유로운 분위기의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핑크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투피스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박하선은 군살 하나 없는 매끄러운 허리 라인과 탄탄한 스포티 몸매를 드러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포즈 속에서도 특유의 청초하고 단아한 미모가 돋보여 시청자들과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슬림한 비율과 건강미 넘치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센스 넘치는 휴양지 패션도 눈길… 배우 류수영과 변함없는 애정 전선
이날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롱스커트에 핑크 컬러 가방을 매치한 감각적인 휴양지 스타일링이 포착됐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액세서리를 더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간을 거스르는 미모라며 아이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류수영이 반할 만한 완벽한 비주얼이라는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동료 배우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 방송 활동과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연예계 대표 꼬마 원앙 부부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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