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유해란이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3연승은 하지 못했지만 세계 랭킹 3위를 지켰다.
유해란은 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56점을 받아 지난주와 같은 3위를 유지했다.
김효주가 7.06점으로 4위다.
유해란이 출전한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구와키 시호(일본)는 3.49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30계단이 오른 16위에 자리했다.
세계랭킹 1위는 넬리 코르다(미국), 2위는 지노 티띠꾼(태국)으로 지난주와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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