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4일 제주는 대체로 맑겠으나,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낮 최고기온은 33∼35도로 평년(30∼31도)보다 높겠다.
기상청은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운 곳이 있겠으니, 건강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ragon.m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