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10월의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취소에 따른 무력충돌 완화 기대와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1% 넘게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3.38포인트(1.32%) 오른 53,178.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0.78포인트(1.48%) 오른 7,600.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0.04포인트(2.13%) 오른 25,913.90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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