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내일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 지속… 충청·남부 곳곳 소나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내일 날씨] 내일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 지속… 충청·남부 곳곳 소나기

아주경제 2026-08-03 17:53:00 신고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는 2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일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화요일인 4일은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3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1∼3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극심한 무더위 속에서 소나기 소식도 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 서부 내륙, 그리고 제주도 산지 및 중산간 지역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과 전북 지역이 5∼60㎜로 가장 많겠고 대전·세종·충남·충북, 경북 서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지역은 5∼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는 0.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0m, 남해 0.5∼2.0m 수준으로 예측된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