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3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솔로 부문 1위는 양준일(49만1880실버포인트)이었다. 솔로 부문에서 126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양준일은 데뷔 35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그룹 부문 1위는 잔나비(4만1600실버포인트)였다. 그룹 부문에서 7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밴드 잔나비는 2026년 데뷔 첫 아시아 단독 투어 ‘Sweat & Stardust’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아시아 주요 6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폭넓은 음악성과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배우 부문에서는 김남길(293만6940실버포인트)이 1위를 차지했다. 김남길은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최근에는 다양한 작품과 팬미팅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배우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부문 1위의 주인공은 차지연(1만실버포인트)이었다. 차지연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젠더프리 캐릭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사랑받고 있다. 오는 9월 개막하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서 다섯 번째 시즌 ‘월하’ 역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독보적인 존재감과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으로 또 한 번 무대를 압도할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아시아 부문 1위는 류우녕(7만5500실버포인트)이었다. 중국 아티스트 류우녕은 2026년 전국 라이브 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가업(The Heir)’ OST ‘Old Years(旧年)’를 비롯해 꾸준히 신곡과 OST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후난위성TV와 장쑤위성TV 춘절 특집 무대에도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키워드 지수 부문에서는 양준일, 우서흔, 김남길 순으로 득표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 #독보적인 양준일, #영향력 있는 우서흔, #사랑스러운 김남길 등으로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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