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맨체스터 시티 FC의 내한에 맞춰 8월 5일과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서 체험형 팝업 ‘드라이브 오브 더 챔피언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챔피언의 기준으로 만나는 새로운 드라이브’를 주제로 맨시티의 스포츠 열정과 BYD의 전동화 기술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지난 6월 국내에 출시된 씨라이언 6 DM-i 2대가 전시된다. 축구를 접목한 슈팅 챌린지와 주요 기술을 전술·포지션에 빗대어 설명하는 테크존도 선보인다.
참여자는 모듈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퀴즈와 경품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개인정보 등록을 마치면 맨시티 유니폼과 툴레 캐리어 등을 받을 수 있는 뽑기 행사에도 참여 가능하다.
경기 이후에는 전국 BYD Auto 전시장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BYD코리아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비욘드 매치데이’를 열고, 전시장 방문과 시승을 마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BYD와 맨시티 협업 굿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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