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계속 흔들렸지만” 스포츠 아나운서 vs 배우, ♥핑크빛 선택은 (‘사랑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상국 “계속 흔들렸지만” 스포츠 아나운서 vs 배우, ♥핑크빛 선택은 (‘사랑꾼’)

일간스포츠 2026-08-03 12:28:17 신고

3줄요약
사진=TV조선
스포츠 아나운서냐 배우냐. 양상국의 마음의 향방이 공개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정사 6등급 멤버들의 모임인 ‘육캔두잇’의 최종 매칭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을 향해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이 마음을 표현했다. 또 전 야구선수 심수창과 개그맨 홍경준은 배우 김민지를 선택한 가운데 ‘메기남’의 등판까지 예고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육캔두잇’이 최종 선택 전 각자 엽서에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 호감이 가는 여성에게 건넨다. 특히 김민지와 이유빈 두 사람과 모두 데이트를 즐긴 양상국은 복잡한 심경을 내비친다.

양상국은 “처음에 엽서를 준 사람과 지금 줄 사람이 다르다”면서도 “마음이 계속 흔들렸지만, 쓰는 순간만큼은 내 진심이 맞았다”고 정면 돌파를 선언한다.
사진=TV조선

심수창은 양상국을 신경 쓰는 김민지를 눈치챈 바 있다. 그는 “이제는 내 마음을 직접 전하러 가겠다”며 직진을 예고한다.

이유빈에게도 만만치 않은 상대들이 줄지었다. 유일한은 “경주역으로 나와달라고 엽서에 적었다”며 시그널을 보내고, 홍경준 역시 “개의치 않고 다시 한번 도전해보겠다”고 각오를 밝힌다.

‘육캔두잇’ 커플의 탄생 순간은 이날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