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이옴(EIOM)이 신세계 뷰티 편집숍 시코르에 정식 입점하며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뉴셀렉트는 이옴(EIOM)이 전국 시코르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시코르닷컴’에 동시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입점을 통해 이옴은 브랜드 대표 트러블 케어 라인과 민감 피부를 위한 판테옴 라인을 선보인다. 바이옴 기반 스킨케어를 앞세워 피부 고민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뉴셀렉트는 K뷰티에 대한 글로벌 관심과 방한 관광객 증가에 맞춰 시코르를 통한 오프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주요 H&B 채널을 중심으로 유통망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옴은 최근 올리브영 ‘올영픽’ 선정에 이어 시코르 입점까지 이어가며 주요 뷰티 유통 채널에서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있는 추세다.
일본 큐텐재팬 ‘메가 데뷔 어워즈’ 최우수상 수상과 브랜드 모델 최예나 발탁 등 국내외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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