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3일 충북에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낮 최고기온은 35∼3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이다.
현재 도내 전역엔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청주, 괴산, 옥천, 영동, 충주, 제천, 진천, 음성엔 폭염경보가 발효됐으며, 보은, 단양, 증평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또 도내 전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되겠으니 노약자와 임산부는 온열질환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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