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가 아픈 둘째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민우는 2일 자신의 SNS에 “며칠 동안 고열에 감기에 열꽃에 이제야 좀...아빠가 대신 아파 주고 싶은 마음 뿐”이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이민우가 민소매 차림으로 아픈 둘째 딸을 한 팔로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둘째 딸의 짙은 눈썹이 이민우와 똑 닮아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11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했다.
그는 아내 이아미가 전남편 사이에서 얻은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하고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