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창원 경기 폭염으로 2일 연속 취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프로야구 창원 경기 폭염으로 2일 연속 취소

경기일보 2026-08-02 15:01:45 신고

3줄요약
폭염 식히는 관중석의 물줄기. 연합뉴스
폭염 식히는 관중석의 물줄기. 연합뉴스

 

전국을 데우는 극한 폭염 때문에 프로야구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오후 6시부터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가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는데 창원 경기는 전날도 폭염으로 열리지 못했다.

 

프로야구 사상 찜통 더위로 경기가 취소된 것은 2024년 8월 2일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LG-롯데전이 처음이다.

 

KBO리그 규정에는 강풍, 폭염, 안개, 미세먼지, 황사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하도록 명시돼 있다.

 

창원 지역은 지난달 30일부터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인데 이날 경기 개시 시각에도 기온이 38도 이상 지속된다는 예보에 따라 관람객과 선수단의 건강을 고려해 경기가 취소됐다.

 

취소된 창원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경기는 30분 늦게 시작한다.

 

부산 지역은 경기 개시 이후 기온이 하강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작 시각을 늦췄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