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인 가구용 ‘이지’·IoT 적용 ‘그래비티W’ 등 전시
이번 행사는 기온 상승으로 음식물 쓰레기의 악취와 초파리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가 제품의 작동 방식과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린클이 롯데백화점에서 서울 지역 팝업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린클은 지난 2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데 이어 약 6개월 만에 서울로 체험형 행사를 확대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미생물이 음식물 쓰레기를 분해하는 과정과 24시간 수시 투입 방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방문객은 가구원 수와 설치 공간, 소음·냄새에 대한 선호 등을 바탕으로 제품별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전시 제품에는 보급형 음식물처리기 ‘이지’와 상위 모델 ‘그래비티W’ 등이 포함된다.
린클에 따르면 이지는 슬림한 외형과 경량 설계, 27㏈ 수준의 저소음 운전을 적용해 1~3인 가구의 사용 환경을 고려했다.
그래비티W는 4단계 탈취 시스템과 24㏈ 수준의 저소음 운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연동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갖췄다. 가구별 적합성은 설치 공간과 음식물 배출량, 사용 환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자동 센서 개폐 기능을 적용한 ‘린클 스마트 휴지통’도 함께 전시한다.
행사 기간에는 전시 제품별 특별 할인가를 적용해 정상가보다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할인율과 증정 조건은 제품 및 구매 금액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린클 관계자는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가 미생물 음식물처리기의 작동 방식과 편의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팝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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