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AEN (에이엔)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의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실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발자국이 카펫 위에 하나둘 새겨지는 판타지한 장면으로 막을 연다. 이어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문 듯한 공간 속에서 AEN (에이엔) 일곱 멤버가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물이 가득 담긴 잔이 쏟아지고, 어딘가로 향하는 문이 열리더니 허공을 떠다니는 깃털 등 비현실적인 오브제들이 감각적으로 이어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치 미지의 공간을 유영하는 듯한 멤버들의 모습은 컷마다 새로운 단서를 남기며 뮤직비디오 풀 버전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티저 말미에는 데뷔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의 일부 가사와 멜로디가 베일을 벗어 귀를 잡아끈다. 짧은 순간임에도 강렬하게 내리꽂는 사운드에 한국어로 '늘 너의 곁에 서 있을거야'를 의미하는 가삿말이 공개돼 AEN (에이엔)만의 청춘 에너지와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날 것의 신선한 매력을 풍기는 자유분방한 무드 속에서 리더 지용을 필두로 보민, 규현, 하루, 하루토, 준서, 카이라까지 멤버 전원이 세련된 비주얼을 장착해 클로즈업으로 잡힐 때마다 시선을 집중시켰다.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 는 '지금 이 순간의 새로운 시대'라는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완성도 높은 퀄리티를 바탕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의 콘텐츠와 자유로운 서사를 녹여내며 AEN(에이엔)만의 차별화된 팀 컬러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앨범은 익숙한 틀과 정형화된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과 비전을 제시하는 결과물인 만큼 기존의 공식을 깨고 색다른 길을 걸어갈 AEN (에이엔)의 첫걸음을 알리는 힘찬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식 데뷔 전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NHK와 TBS 등 주요 방송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AEN (에이엔)은 스타쉽의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주목받은 지용, 보민, 규현, 하루, 준서, 카이라와 새로운 일본인 멤버 하루토로 구성된 글로벌 보이 그룹이다. 공개하는 콘텐츠마다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차세대 보이 그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AEN (에이엔)은 오는 5일 오후 6시 국내와 일본에서 데뷔 미니 앨범 ''A NEW ERA OF NOW''를 동시 발매하고 타이틀곡 'X to Z (Next to me)'로 인사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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