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이 성형수술 부작용과 갱년기 노화로 고민 중임을 밝혔다. 여수에서 김치공장과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그는 얼굴에 손대지 않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토로했다.
반복된 성형수술, 후회로 이어져
곽진영은 '종말이'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성형수술을 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쌍꺼풀 수술 부작용과 재수술을 겪으며 오히려 부담이 커졌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수술대에 오르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곽진영의 마음고생도 상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갱년기 노화 겹친 생활습관
전문가는 극심한 수면 부족과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노화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곽진영은 아침마다 공복에 믹스커피 4봉지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고 밝혔다.
늦은 밤까지 혼자 술을 마시는 생활도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와 카페인이 겹치며 피부 컨디션이 눈에 띄게 나빠졌다는 진단이 나왔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시청자는 '너무 안타깝다, 지금 모습도 충분히 예쁜데'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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