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하반기 교육·환경·주거 ESG 사회공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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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하반기 교육·환경·주거 ESG 사회공헌 확대

뉴스로드 2026-08-01 13:00:00 신고

[뉴스로드] IPARK현대산업개발이 하반기 들어 교육·환경·주거 전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대폭 확대하며 ‘지역 밀착형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워,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회사는 7월부터 미래세대와 취약계층을 겨냥한 본격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대표 사업인 ‘심포니 교실 숲’과 서울시와의 협력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중심축으로, 환경·돌봄·안전 등 생활 현장 곳곳에서 참여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아동 교육환경 개선과 친환경 학습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 ‘심포니 교실 숲’ 사업이 운영 단계에 들어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반기 사업 대상 초등학교 3곳을 선정했으며, 이들 학교 교실에 실내 녹지와 친환경 요소를 결합한 ‘교실 숲’을 조성한다.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아동숲지킴이단’도 발족해,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와의 협력으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지난 6월 지원 대상 세대 선정을 마쳤으며, 종로구·은평구·영등포구 등 3개 자치구 내 15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7월부터는 노후 주거시설 보수와 생활환경 정비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민간기업·플랫폼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를 발굴·추진하고, 기업 간 ESG 시너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온라인 플랫폼 기반 모금함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모금액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사회공헌 사업 재원으로 활용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환경 분야에서는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현장에서 생활 속 탄소 절감을 주제로 한 텀블러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내 아이파크 정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텀블러와 음료를 제공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HDC랩스, IPARK신라면세점, 호텔IPARK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커피 브랜드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해 제작한 텀블러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텀블러 사용의 필요성과 탄소 절감 효과를 설명하는 한편,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수칙을 공유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HDC그룹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방문객들에게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해 제작한 텀블러를 전달하며 탄소 절감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HDC그룹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방문객들에게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해 제작한 텀블러를 전달하며 탄소 절감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돌봄과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봉사활동도 잇따랐다. 초복을 맞아 경기도 광명시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사랑의 김치 나눔 및 배식 봉사가 진행됐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관이 함께한 이 행사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0여 명은 김치 전달식에 이어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배식하며 안부를 살폈다.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취지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는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이 열렸다. 금천구청과 금천구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주민들은 나눔주방에서 여름철 보양식과 김치를 직접 만들어 이웃과 나눴다. 회사 측은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주민 간 유대감이 강화되고,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이 됐다”고 설명했다.

장마철을 앞두고는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토사·생활폐기물을 제거하며 침수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에 나섰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와 제지업체 깨끗한나라가 함께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안전망 구축의 의미를 더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심포니 교실 숲과 서울시 협력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해 미래세대 지원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며 “아이파크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아이파크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환경·주거·돌봄을 아우르는 ESG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임직원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기업 정체성의 한 축으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하반기 들어 교육·환경·주거 전 영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대폭 확대하며 ‘지역 밀착형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워,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회사는 7월부터 미래세대와 취약계층을 겨냥한 본격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대표 사업인 ‘심포니 교실 숲’과 서울시와의 협력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중심축으로, 환경·돌봄·안전 등 생활 현장 곳곳에서 참여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아동 교육환경 개선과 친환경 학습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 ‘심포니 교실 숲’ 사업이 운영 단계에 들어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반기 사업 대상 초등학교 3곳을 선정했으며, 이들 학교 교실에 실내 녹지와 친환경 요소를 결합한 ‘교실 숲’을 조성한다.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아동숲지킴이단’도 발족해,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와의 협력으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지난 6월 지원 대상 세대 선정을 마쳤으며, 종로구·은평구·영등포구 등 3개 자치구 내 15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7월부터는 노후 주거시설 보수와 생활환경 정비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민간기업·플랫폼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를 발굴·추진하고, 기업 간 ESG 시너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온라인 플랫폼 기반 모금함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모금액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사회공헌 사업 재원으로 활용한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환경 분야에서는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현장에서 생활 속 탄소 절감을 주제로 한 텀블러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내 아이파크 정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텀블러와 음료를 제공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 행사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HDC랩스, IPARK신라면세점, 호텔IPARK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커피 브랜드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해 제작한 텀블러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텀블러 사용의 필요성과 탄소 절감 효과를 설명하는 한편,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수칙을 공유했다.

취약계층 돌봄과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봉사활동도 잇따랐다. 초복을 맞아 경기도 광명시 광명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사랑의 김치 나눔 및 배식 봉사가 진행됐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관이 함께한 이 행사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0여 명은 김치 전달식에 이어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배식하며 안부를 살폈다. 폭염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취지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는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이 열렸다. 금천구청과 금천구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주민들은 나눔주방에서 여름철 보양식과 김치를 직접 만들어 이웃과 나눴다. 회사 측은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주민 간 유대감이 강화되고,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이 됐다”고 설명했다.

장마철을 앞두고는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토사·생활폐기물을 제거하며 침수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에 나섰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와 제지업체 깨끗한나라가 함께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안전망 구축의 의미를 더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사회공헌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심포니 교실 숲과 서울시 협력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해 미래세대 지원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며 “아이파크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아이파크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환경·주거·돌봄을 아우르는 ESG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임직원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기업 정체성의 한 축으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장마철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장마철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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