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상상이 현실 됐다…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돌과 알파고 대결 예견” (데이앤나잇)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소설 속 상상이 현실 됐다…베르나르 베르베르 “이세돌과 알파고 대결 예견” (데이앤나잇)

iMBC 연예 2026-08-01 12:39:00 신고

프랑스 대표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전생 체험에 대해 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가 8월 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6회 ‘스페셜리스트를 만나다’ 코너에 출연해 신간 ‘영혼의 왈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지난 2002년 출간한 소설 ‘뇌’를 통해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을 미리 예견했던 놀라운 사연을 밝힌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불과 1.4kg에 불과한 인간의 뇌가 만들어내는 무한한 가능성에 호기심을 느껴 ‘뇌’를 집필했던 상황. 14년 뒤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국이 전 세계적인 화제를 일으키면서 ‘뇌’가 다시 베스트셀러 순위를 역주행하는 현상까지 벌어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주하가 당시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을 지켜봤냐고 묻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세돌과 서울의 한 행사에서 만나 직접 악수도 했다”라고 답한다. 이어 그는 “AI(인공지능)가 바둑에서도 인간을 넘어선 큰 사건이었다”라며 소설 속 상상이 현실이 된 순간을 되짚는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퇴행 최면(현재의 의식을 유지한 채 최면이나 명상 등을 통해 과거의 기억으로 의식을 되돌려 그 시절의 기억과 감정을 다시 경험하는 심리기법)으로 직접 전생을 체험한 사실을 고백한다. 그는 “퇴행 최면으로 내 삶이 훨씬 재미있어졌다. 나는 과학자도 종교인도 아닌 상상력이 중요한 소설가니까”라고 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