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간석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1일 남동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경 인천 남동구 간석동 173-6 주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남동구청은 오전 9시 34분경 재난안내문자를 발송해 관련 상황을 주민들에게 알렸다.
지자체와 관련 기관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정전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전기 공급 복구까지는 약 2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동구청은 정전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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