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리조트 물놀이 시설에 빠진 여아가 숨졌다.
1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4분께 강원 홍천군 두촌면 한 리조트 내 물놀이 시설에서 A(4)양이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양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후 A양은 심박을 회복하면서 춘천 한 대형 병원으로 다시 이송돼 치료받았으나 숨졌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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