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1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이중 열돔 현상으로 ‘가마솥더위’가 지속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부지방에 가끔 구름이 많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32~38도로 예보됐다.
특히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2일 역시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우리나라는 중부지방엔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32~38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으며,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며 “야외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온열질환 등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unghwaw@ilyosisa.co.kr>
Copyright ⓒ 일요시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