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텐센트 부스에 던전앤파이터 인기 캐릭터 븜사람 레고 모형이 등장했다. 높이 1.7미터 규모의 이 작품은 레고 조각 21만 개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레고 공인 작가와 전문 팀이 800시간을 투입해 완성한 정교한 스태츄다
올해 차이나조이 텐센트 부스에는 독특한 모형(?)이 있었다. 바로 던전앤파이터의 인기 캐릭터인 '븜사람'을 레고로 만든 것. 높이 1.7미터에 레고 조각 21만 개를 사용. 제작 시간은 무려 800시간이 걸렸다고. 하루 8시간씩 작업해도 100일이니, 대충 4월부터 제작에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다. 레고 공인 작가(LCP)인 장성후이(Prince Jiang)와 그의 스튜디오인 'Brick of Philosophy' 팀이 디자인 및 제작한 븜사람 스태츄(?)를 만나보자.
▲ 차이나조이 2026 텐센트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 한가운데 '븜사람' 레고가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가까이서 봐야 더 예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머릿결 표현이 예술적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눈동자와 홍조 표현까지 엄청나게 섬세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당연하겠지만, 레고는 정품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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