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방송인 전현무, 배우 임윤아의 진행 아래 열렸다.
이날 최우수 작품상은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받았다. 지난 6월 16일 종영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이날 조남형 감독은 “많은 사랑을 해준 시청자 여러분과 티빙, 제작사 대표 이하 식구들에게 감사하다. 박지훈을 비롯한 수많은 배우분도 너무 고생 많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지금 이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혹은 집에서 방송을 지켜보고 있을 수많은 스태프 고생 많았고 축하드린다”며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아무 생각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