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셰프 후덕죽이 중후한 매력을 뽐냈다.
31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진행은 전현무와 윤아가 맡았으며,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김선호, 김우빈, 박지훈, 박해수, 현빈이 이름을 올렸다.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고윤정, 김고은, 박보영, 박지현, 신혜선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KBS 2TV가 생중계하며, 프리즘 앱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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