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무더위 속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응원의 손길을 건넸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50일 앞두고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배민B마트 PB 상품과 배민상품권 등을 선물했다고 31일 밝혔다.
배민은 지난 3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부스를 마련하고 배민B마트의 자체 브랜드(PB) ‘배민이지’의 스낵류(초코링·팝콘·새우칩 등)와 아메리카노, 탄산수 등 다양한 음료를 선수단에 전했다.
또한 부스에서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배민상품권과 배민 굿즈 등을 증정했다. 이번 행사에는 선수와 스태프 1000여 명이 참여해 치열한 훈련 속 잠시나마 즐거움 시간을 보냈다.
윤석준 우아한형제들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부문 총괄사장은 “올 가을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할 선수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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