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이상민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현장 스페셜 굿즈를 판매하고 키즈존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오는 8월 2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된다.
먼저 게이트1 인근 공식 MD존에서는 ‘디스커스 애슬레틱’과 협업한 스페셜 상품을 선보인다. 콜라보 상품은 ▲티셔츠 4종 ▲기타 피크 2종 ▲반다나 2종으로 구성됐으며, 페스티벌 기간 3일 동안 현장에서 단독 판매된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키즈존도 마련된다. 서드 스테이지 옆 쿨존에서 운영되는 키즈존은 ‘쿵야 밴드’에 입단하기 위한 미니 테스트 게임 2종을 비롯해 볼풀장과 빈백으로 구성된 휴식존으로 꾸며진다. 테스트 게임을 완료한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양파쿵야 부채를 선물로 증정한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지난 2022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쿵야들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으며 현재 팔로워 16만 7000명을 보유한 MZ세대 대표 IP로 자리매김했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지난 2024년에는 환경부에서도 홍보대사에, 올해는 농협경제지주 홍보대사에 위촉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또 컬래버레이션 흥행 카드로도 인기 몰이를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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