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에 참가해 ‘아이온2’ 및 ‘아이온 클래식’ 2종 게임을 현지 시장에서 선보인다.
이에 회사는 중국 파트너사인 셩취게임즈와 함께 대규모의 전시관을 열고 게임 시연 중심으로 다양한 이용자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게임 트레일러를 상영하고 가상과 현실이 어우러진 다양한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우선 ‘아이온2’ 부스는 단일 게임 기준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PC 시연존을 중심으로 이스포츠 쇼 형태의 재미와 열기를 체험할 수 있는 관람 환경을 구현했다. 방문객은 ‘아이온2’의 대표 던전 콘텐츠인 ‘불의 신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시연 외에도 게임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돔 형태 스크린’, 코스플레이어와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티셔츠 등 굿즈를 게임 테마로 꾸밀 수 있는 ‘DIY존’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아이온 클래식’ 부스에는 모바일 기기 시연존을 운영한다. 아이온의 게임 속 공간을 실제로 구현한 포토존을 운영하고, 게임 내 클래스(Class, 직업)의 코스튬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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