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솔로 아티스트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아이들 미연 등 화려한 피처링 군단과 함께한 데뷔 첫 정규앨범 트랙리스트를 오픈하며 가요계 귀환을 본격화했다.
31일 퍼시픽 뮤직 그룹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티파니 영의 첫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의 트랙리스트와 패키지 디자인을 전날 공개했다고 이날 전했다.
베일을 벗은 트랙리스트는 더블 타이틀곡 'Edge Of Calm'과 'Lips Together'를 포함해 총 11곡으로 채워졌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탄탄한 협업 라인업이다. 타이틀곡 'Lips Together'에는 아이들 미연이 피처링에 나서 K팝 선후배 보컬 퀸의 시너지를 예고하며, 수록곡 'Lovers'에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주니(JUNNY)가 힘을 보탰다.
이처럼 예고된 음악적 시너지는 우아한 내면의 'Edge' 버전과 몽환적 감성의 'Calm' 버전으로 대비되는 패키지 비주얼과 맞물려, 신보에 투영된 티파니 영의 감정 서사를 기대케 한다.
한편 티파니 영의 첫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은 오는 8월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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