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3% 찍었는데…‘김부장’ 소지섭 딸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 (‘원마이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시청률 23% 찍었는데…‘김부장’ 소지섭 딸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 (‘원마이크’)

일간스포츠 2026-07-30 23:44:31 신고

3줄요약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배우 서수민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최초로 모셨습니다..! ‘김부장’ 끝나고 타코야키 알바 중인 국민 딸내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주역 서수민이 출연했다.

이날 서수민은 “작품 끝나고 나서는 알바하면서 지내고 있다. 지금도 하고 있다. 타코야키 알바다. 근데 오히려 얼굴을 안 숨기니까 닮은 사람이겠거니 싶은가보다. 제 앞에서 ‘김부장’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장님이 놀라시긴 하셨다. 사장님한테 이야기를 안했다. 타코야키 굽다가 사장님이 ‘김부장에 나오냐’고 묻고 ‘왜 여기에 있냐’고 물었다. 그냥 알바하고 싶어서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잘 되고 있다고 해서 두 손 두발 놓고 있는 걸 좋아하지 않다. 요즘엔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알아봐주시면 같이 사진 찍고 있다”고 말했다. 

첫 촬영부터 소지섭 선배님이랑 했다. 처음엔 선배님이라고 불렀다가 뒤로 갈수록 아빠라고 하고 선배님도 딸이라고 해주신다. 아빠랑 말 장난도 하고 사진도 찍어달라는거 다 찍는다.

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은 특수요원 출신이지만 힘을 숨기고 살아온 아버지 김부장(소지섭)이 딸이 납치되자 정체를 드러낸 뒤 목숨을 걸고 구출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8일 방송된 8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극중 서수민은 김부장의 딸 김민지 역할을 맡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