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밸로프가 모바일 K-POP 리듬게임 ‘슈퍼스타’ 시리즈의 중국 판호를 획득하고 현지 서비스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밸로프는 개발사 달콤소프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이후 핵심 인허가 절차를 마쳤으며, 현지화 작업과 마케팅을 거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첫 타자로 선보이는 ‘슈퍼스타 SMTOWN’은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의 음원과 콘텐츠를 활용한 리듬게임으로, 과거 중국 출시 당시 첫 달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밸로프는 ‘슈퍼스타 SMTOWN’을 시작으로 ‘슈퍼스타 JYP’ 등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회사는 축적된 현지 퍼블리싱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 안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판호 획득으로 사업이 본격화됐다”며 “다양한 시리즈를 선보여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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