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더 리그’ 티파니 영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한민국 팀 응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엑스 더 리그’ 티파니 영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한민국 팀 응원”

일간스포츠 2026-07-30 12:43:00 신고

3줄요약
티파니 영/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세계 각국의 셀러들이 맞붙는 경쟁 속에서도 한국팀을 향한 확고한 응원 의지를 드러냈다.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큐브컨벤션센터에서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혜옥 PD를 비롯해 티파니 영, 갓세븐 뱀뱀, 한국팀 대표 노희영과 기은세가 참석했다.

‘XTL’은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9개국 8개 팀, 총 40명의 글로벌 셀러가 참가하는 세계 최초 글로벌 커머스 국가대항전이다.

티파니 영은 응원하는 팀을 묻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한민국 팀을 응원했다”며 한국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각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알리고 주인공이 되는 시대다. 세계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며 “이런 국가대항전이 한국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이 무척 자랑스러웠고, 독창적인 버라이어티라는 생각이 들어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MC로 모든 경연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티파니 영은 “첫 녹화 현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규모에 압도됐다. 세트부터 참가자들의 에너지까지 예상보다 훨씬 컸다”며 “현장의 규모와 참가자들의 열기를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어마어마하다’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XTL’은 오는 8월 2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첫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