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유혜주의 부친 유모 씨는 지난 23일 별세했다. 빈소는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었으며 유혜주를 비롯해 유현주, 유지유 자매가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유혜주는 둘째 아들을 출산한 지 3일 만에 유튜브 활동 중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리쥬라이크’ 채널은 잠시 쉬어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8월 3일 업로드하기로 약속드렸던 출산 영상도 부득이하게 일정을 미루게 됐다”며 양해를 구했다.
유혜주는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9년 항공사 승무원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이어 지난 19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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