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케이바이오메드(JSK바이오메드)는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시크릿 가든 파티’ 행사에서 ‘미라젯 탑 클리닉 어워드(MIRAJET TOP CLINIC AWARD)’와 공로패를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니들프리 인젝터 미라젯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의료진을 초청, 그간의 성과를 조명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라젯 탑 클리닉 어워드는 미라젯 글로벌 최다 시술 병원임을 인증하는 상이다. 이번 상은 ▲더힐피부과의원 박주혁 대표원장 ▲오월의아침피부과의원 박준홍 대표원장 ▲플랜에스의원 도건기 대표원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 명의 원장은 바늘 없이 약물을 고압으로 분사하는 미라젯의 특성을 활용해 다양한 시술 프로토콜을 적극적으로 임상에 적용해 왔으며 압도적인 시술 건수를 축적하며 미라젯의 임상적 가능성을 현장에서 입증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이어진 공로패는 미라젯이 시장을 선도하는 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원동력이 된 원장들에게 수여됐다. 공로패는 ▲심포니성형외과의원 현경배 대표원장 ▲압구정오라클피부과의원 박제영 대표원장 ▲연세팜스의원 윤정현 대표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세 명의 원장은 각자의 임상 현장에서 미라젯의 다양한 시술 프로토콜 검증에 참여하며 국내 에스테틱 분야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노하우를 국내외 의료진과 공유하며 미라젯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데도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JSK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자들은 미라젯을 가장 활발하게 임상에 적용하며 국내 에스테틱 시장에서 니들프리 시술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의료진”이라며 “함께해 주신 원장님들의 값진 공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의 파트너로서 함께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JSK바이오메드는 니들프리 레이저 젯 인젝터(Needle-Free Laser Jet Injector) 미라젯과 미라젯 포르테(mirajet Forte)를 필두로 국내외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