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가공품·신선식품 등 2천여종 판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협목우촌은 육가공품과 신선·가공식품 등 약 2천여종의 식자재를 판매하는 온라인몰 '목우촌 식자재몰'을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육가공품 중심에서 신선·가공식품으로 취급 품목을 늘려 식자재 유통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라고 농협목우촌은 설명했다.
수도권에서는 오후 9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익일 직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송 권역은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식자재몰 개설을 기념해 첫 구매 고객에게는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농협목우촌은 최근 북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미국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에이치마트(H-Mart)에 '농협목우촌 삼계탕'을 처음으로 수출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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