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부부 득남…결혼 4년 만에 부모 됐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남궁민·진아름 부부 득남…결혼 4년 만에 부모 됐다

연합뉴스 2026-07-27 08:58:03 신고

3줄요약
배우 남궁민(왼쪽), 진아름 부부 배우 남궁민(왼쪽), 진아름 부부

[남궁민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남궁민(48)과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27일 "두 사람이 어제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7년간 교제를 이어오다 2022년 결혼했다.

남궁민은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후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의 드라마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과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mar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