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6월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알린 바 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남궁민은 늦깎이 아빠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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