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브투파이브 - 시원한 파스텔톤과 미러 포인트가 있는 폰케이스
- 페이크재즈소셜클럽 - 청량하고 키치한 파란색의 별 그래픽 폰케이스
- 팰러시 - 깔끔하고 모던한 데일리 블랙 폰케이스
- 유키샷 - 위트 있는 일러스트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폰케이스
- 미니스웨어 - 매트 질감의 타이포와 착시 효과가 있는 폰케이스
기존에 사용하던 폰이 질려서 새 폰으로 바꾸고 싶을 때, 가장 쉽고 확실하게 기분 전환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폰케이스를 씌워주는 것입니다. 특히 무신사에서 만날 수 있는 폰케이스들은 합리적인 가격대에 트렌디한 디자인을 갖추어 부담 없이 교체하기 좋죠. 무더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밝고 깔끔한 컬러감은 물론,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과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내구성까지 갖춘 제품들이 있습니다. 올여름, 큰돈 들이지 않고도 기분 전환할 수 있는 2만원대 무신사 폰케이스 7가지를 소개합니다.
파이브투파이브미러 실버 범퍼 폰케이스
연한 라임 그린에서 블루톤으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이 마치 차가운 청량음료나 수평선의 빛을 떠올리게 하는 케이스입니다. 나선형의 도트 패턴을 거울로 제작하여 청량한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슬림하게 둘린 메탈릭 실버 범퍼 테두리가 쿨한 느낌을 한층 살려주며, 맑고 투명한 여름의 청량함을 담아냈습니다. 미니멀하면서도 미러 포인트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체리와 음표가 미러로 디자인되어있는 라인업을 추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격: 2만원대
」페이크재즈소셜클럽 BLUE STARS 실버 에폭시 범퍼 케이스
하얀 바탕 위에 수채화가 은은하게 번진 듯한 느낌의 파란 별 그래픽이 매력적인 케이스입니다. 별 디자인의 경계가 선명하지 않아서 진한 무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체감이 느껴지는 광택 에폭시 소재와 메탈릭한 실버 테두리 범퍼가 결합하여 시각적으로 시원한 여름이 생각나는 유니크함을 자랑합니다. 투명하고 차가운 느낌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스포티 무드를 내기 좋습니다. 케이스의 밑면은 푹신한 에폭시 소재로 제작되었고, 테두리는 고무와 플라스틱을 사용해 충격에 강한 것은 물론 그립감이 좋다고 하니 땀 흘리는 여름에도 미끄러지지 않고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 2만원대
」팰러시 FRACK FRACK Matte 하드 케이스
블랙 케이스라고 다 어둡고 칙칙한 것은 아니죠. 블랙 바탕 위에 사방으로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글리터 실버 그래픽이 인상적인 케이스입니다. 화려한 불꽃놀이나 불빛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대비감 덕분에 강렬한 여름의 에너지를 드러냅니다. 매트한 질감의 블랙 하드 케이스와 자잘하게 반짝이는 질감이 조화를 이루어 묵직하면서도 쿨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지나치게 알록달록한 여름용 액세서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가격: 2만원대
」유키샷 대노 폰케이스
여름의 뜨거운 열기와 강렬한 태양을 닮은 비비드한 레드 컬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케이스입니다. 일러스트 특유의 거친 픽셀 질감으로 그려낸 분노한 눈매 그래픽은 유쾌하면서도 강렬한 위트를 더해줍니다.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강렬한 원색이지만, 인위적이지 않은 도트 질감 표면과 굵은 블랙 테두리 범퍼 라인이 잡혀 있어 기분 좋은 에너지와 레트로한 무드를 풍깁니다. 대노, 중노, 소노 3가지가 각기 다른 색과 표정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오늘의 분노도에 따라 고를 수 있다는 재미도 있습니다. 남들과 다른 유니크한 포인트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해당 케이스를 추천합니다.
가격: 1만원대
」미니스웨어 DIVISION MATT WAVE CASE
블랙 바탕 위에 시원하게 대비되는 스카이 블루 타이포그래피가 인상적인 케이스입니다. 잔물결이 일렁이는 듯 웨이브 패턴으로 왜곡된 글자 그래픽은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고 입체적인 착시 효과를 나타냅니다. 차분한 매트 질감에 시원한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모던한 스트리트 감성을 연출하기에 적합합니다. 아크릴 키링 스트랩이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무채색 위주의 쿨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분들이 완성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가격: 2만원대
」하이우 fog aa case
마치 차가운 얼음 유리나 안개 낀 창문 너머를 들여다보는 듯한 반투명 포그(Fog) 질감이 독보적인 케이스입니다. 케이스 안쪽에서 볼륨감 있게 연출된 입체적인 'aa' 글자 그래픽은 미니멀하게 표현했습니다. 단일 색상만 사용하여 매트하고 투명한 우윳빛 톤만으로 시각적인 시원함을 극대화하여, 무더운 여름날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을 줍니다. 감성적인 로고와 문구가 과하지 않게 배치되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룩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가격: 2만원대
」프레퍼스클럽 빈티지블루 타일 폰케이스글래스
지중해 휴양지의 오래된 건축물이나 수영장의 기하학적 타일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클래식 글래스 케이스입니다. 오묘한 딥 블루와 크림 화이트 컬러의 삼각 패치워크 조합이 이국적이면서도 빈티지한 여름 감성을 물씬 풍깁니다. 타일의 질감을 살린 디자인 위로 매끈하고 차가운 글래스 소재가 얹어져 이색적인 느낌을 나타낸 것이 특징입니다. 클래식한 룩에 휴양지의 리조트 분위기를 한 스푼 더하고 싶을 때 매치하기 아주 훌륭한 포인트 아이템입니다.
가격: 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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