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접경지인 보로네시에 북한군 병력 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러시아가 북한으로부터 3만명의 인력을 파견받기를 원한다고 했다.
북한은 또 러시아에 신형 탄도미사일 발사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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