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극한직업’이 무더운 여름철 구슬땀을 흘리는 에어컨 설치·청소 및 집수리 전문가들의 치열한 현장을 조명한다.
오늘(25일) 밤 9시에 방송되는 ‘극한직업’에서는 쾌적한 일상을 선물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술자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먼저 기온이 오를수록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는 에어컨 전문가들의 하루가 그려진다. 안정적인 직장을 뒤로하고 평생 할 수 있는 기술을 찾아 나선 이들은 45kg에 달하는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하느라 종일 목과 어깨에 무리를 감수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설치뿐만 아니라 제품을 완전히 분해해 곰팡이와 물때를 말끔히 제거하는 분해 세척 작업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원한 여름을 책임진다.
이어 생활 속 크고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집수리 전문가의 활약도 소개된다. 안정적인 군무원 생활을 접고 기술자의 길을 택한 그는 방충망 교체부터 흔들리는 변기 수리, 세면대 점검, 도어록 설치까지 집 안 구석구석의 고장 난 곳을 능숙하게 고쳐낸다. 매번 달라지는 현장 상황 속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며 든든한 해결사로 활약한다.
몸은 고되지만 자신의 기술로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땀 흘린 만큼 정직한 대가를 얻는 이들의 뜨거운 현장은 오늘 밤 9시 EBS 1TV ‘극한직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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