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정콜렉션: 2대째 이어온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빈티지 오메가를 선보이는 시계 전문점.
- 빈티지타임: 정품 감정과 폴리싱, 필요한 정비를 마친 시계만 판매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빈티지 시계 전문점.
- 워치매니아: 오메가부터 롤렉스, 까르띠에까지 폭넓은 브랜드 셀렉션과 구매 후 관리 상담이 강점인 빈티지 시계 전문점.
용정콜렉션
오랜 시간 빈티지 시계를 전문적으로 다뤄온 용정콜렉션은 현재 2대째 운영을 이어오며 세대를 거쳐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위스 메이드 빈티지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오메가와 롤렉스를 비롯해 드레스 워치부터 희소성 있는 컬렉션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제품 상태와 연식 등을 꼼꼼하게 확인한 뒤 판매한다. 정품 여부를 확인한 제품을 선별하고 구매 이후에도 컨디션 점검과 관리 상담을 지원하는 만큼, 빈티지 시계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비교적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오메가를 찾는다면 가장 먼저 둘러볼 만한 매장이다.
지금 살 수 있는 100만 원대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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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를 덜어낸 미니멀한 디자인이 드빌 컬렉션의 매력을 보여준다. / 이미지 출처: 용정콜렉션
얇은 케이스와 골드 톤 마감, 블랙 카보숑 크라운이 빈티지 감성을 더한다. / 이미지 출처: 용정콜렉션
가격: 148만원
」1970년대 오메가 드빌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클래식 드레스 워치의 매력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골드 톤 다이얼과 슬림한 케이스, 블랙 레더 스트랩이 어우러져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유행을 타지 않는 미니멀한 디자인 덕분에 포멀한 스타일은 물론 캐주얼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하기 좋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빈티지 드레스 워치의 매력을 담은 한 점이다.
빈티지타임
빈티지타임은 오메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위스 빈티지 시계를 소개하는 전문 매장이다. 1960~80년대 생산된 드빌, 제네브, 컨스텔레이션 등 클래식한 모델을 꾸준히 선보이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판매하는 모든 시계는 정품 감정을 통해 진품임이 확인된 제품만 취급하며, 폴리싱과 배터리 교체, 필요한 정비를 마친 뒤 선보여 구매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매 후 관리와 유지보수 상담까지 지원하는 만큼, 빈티지 시계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비교적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지금 살 수 있는 100만 원대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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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디자인과 크로노미터 인증 무브먼트를 갖춘 빈티지 컨스텔레이션. / 이미지 출처: 빈티지 타임
브러시드 실버 다이얼과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컨스텔레이션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 이미지 출처: 빈티지 타임
가격: 180만원
」오메가 컨스텔레이션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빈티지 컬렉션이다. 브러시드 실버 다이얼과 일체형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크로노미터 인증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오메가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으며, 포멀한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부담 없이 오래 착용할 수 있는 빈티지 오메가를 찾는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만한 모델이다.
워치매니아
국내 빈티지 시계 시장에서 꾸준한 셀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워치매니아는 오메가, 롤렉스, 까르띠에, IWC 등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하는 전문 셀렉트숍이다. 클래식 드레스 워치부터 스포츠 워치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판매 전 제품의 외관과 작동 상태를 꼼꼼하게 검수한 시계를 선보인다. 구매 이후에도 유지보수와 제품 관리에 대한 상담을 지원해 빈티지 시계를 오래 착용하려는 소비자에게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다양한 브랜드의 빈티지 시계를 직접 비교하며 자신의 취향과 예산에 맞는 모델을 찾기 좋은 곳이다.
지금 살 수 있는 100만 원대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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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옐로 다이얼과 테레비(TV) 케이스가 씨마스터만의 개성을 완성한다. / 이미지 출처: 워치매니아
순정 브레이슬릿과 케이스백 디테일에서도 빈티지 오메가의 완성도를 엿볼 수 있다. / 이미지 출처: 워치매니아
가격: 1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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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블랙 다이얼이 씨마스터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 이미지 출처: 워치매니아
브레이슬릿과 케이스백까지 이어지는 빈티지 오메가의 완성도. / 이미지 출처: 워치매니아
가격: 180만원
」1970년대 오메가 씨마스터 데이데이트는 개성 있는 컬러 다이얼로 빈티지 시계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선명한 옐로 다이얼과 쿠션 형태의 일명 '테레비(TV)' 케이스가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데이·데이트 기능을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은 실용성까지 더했다. 흔한 빈티지 오메가보다 한층 개성 있는 모델을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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