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멤버 이재진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24일 자신의 SNS에 “재진형과 오랜만에 둘이 만난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지용과 이재진이 식탁에 앉아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셔츠를 입은 고지용과 회색 민소매 차림의 이재진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말을 앞둔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전해진 젝스키스 멤버들의 투샷에 팬들도 반가움을 드러냈다.
앞서 고지용은 지난해 체중이 줄어든 모습으로 건강 이상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급성으로 간 수치가 올라가 입원했다. 간경화 직전까지 갔다”고 직접 밝혔다. 이후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한 고지용은 팀 탈퇴 후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진은 지난 2021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은지원이 방송에 출연해 이재진이 아들을 낳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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